 
9월 12일 저녁 6시 30분부터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단병호 의원과 신언직 보좌관이 참석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 간담회에는 선재식 위원장과 이현승 사무처장, 이성호 경인본부장이 함께 했으며, 연맹에서 정용건 부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해 전국농협노조의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녁 식사를 겸한 이 간담회에서는 교하분회 상황과 국감관련 자료, 농협노조의 정책자료 등이 포함된 문서가 전달되었으며, 문서의 내용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이현승 사무처장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교하분회의 해산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대화를 나누었으며, 중앙회가 펼치고 있는 사업과 농민과의 관계 등에 대해서도 사안을 공유했다. 선재식 위원장은 이와 관련된 국정감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으며, 단병호 위원장은 국정감사가 가진 한계와 어려움을 언급하면서도 농협노조의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할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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