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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8-22 08:50
제1차 전국농협노조 정차사업 워크샵이 힘있게 개최 되었다.
 글쓴이 : 본조
조회 : 556  

농협노동자가 앞장선다.
공세적인 정치사업으로
우리의 삶과 희망을 만들자!!

8월20일(토) 전국농협노조 충남본부(충남 아산)에서 제1차 정치사업 워크샵이 개최되었다.
김봉래 정치위원장을 포함하여 본조(이현승 사무처장, 김호정 조직부장), 경인(민경신 정치위원), 충남(김동섭 본부장), 전북(이창현 정치위원, 양운용 조직국장), 광전(천성찬 정치위원, 윤영대 조직국장), 대경(정현태 교선부장), 부울경(김병수 정치위원, 조용병 사무부국장) 12명의 정치일꾼이 참여하여 뜨겁운 논의를 전개하였다.

이날 정치워크샵은 강의 1, 강의2, 전체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강의 1은 공공연맹 정치담당 이근원 대협실장님을 모시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200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전개되었고, 강의 2는 본조 김봉래 정치원장님이 "전국농협노조 2006년 정치방침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전체토론에서는 지난 1차 정치위원회에 논의된 농협노조 2006년 지방선거 정치방침(안)을 가지고 논의하였다.

핵심논의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전국농협노조는 2006년 지방선거에 각 본부별 1명 이상을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시키도록 노력한다.
- 후보중 30%는 여성할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 정치세력화를 위한 정치기금을 조합원 1인당(*원)을 모금한다.
- 2006년 지방선거 승리 및 정치사업 활성화를 위해서 본부/지부/분회별 정치위원을 둔다.
- 2006년 지방 선거 전까지 당원 30% 이상을 조직한다.
- 전국농협노조 공식 후보로 선정된 자는 조직적으로 적극 지원한다.

위의 논의 사항은 이후 중집 심의을 거쳐 중앙위원회/대의원대회에서 결의 한 이후 전국농협노조의 중심 실천 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농협노조 2006 지방선거 후보 공모는 민주노총/민주노총 지역본부/민주노동당 일정에 따라 8말~9월초 사이에 공지되어 후보발굴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근 농협노조는 당원이 조직의 30%에 육박할 정도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 일선에 중심적인 실천 주체로 나서야 한다.

이후 정치위원회는 전국농협노조가  2006년 지방선거 승리와 진정한 정치세력화 중심 세력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을 배가 할 것이다.

                                                                                  <출처 : 2005. 8.21 정치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