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단에서 통일로..
노동자의 당찬 함성과 실천이 통일조국 앞당긴다.!!!
분단 60년 6.15 공동선언 5주년을 맞는 2005년 8월..
올해도 어김없이 민주노총 노동자 통일선봉대가 전국을 뜨겁게 투쟁의 의지와 실천으로 달구고 있다. 민주노총 통일선봉대는 8월2일~8월15일 민족대축전까지의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2000년부터 노동자 통일선봉대를 운영하고 올해로 '민주노총 6기 노동자 통일선봉대'를 꾸렸다. 이번 노동자 통선대는 12박13일의 전일정 참가자를 포함해 500여명의 노동자들이 함께 한다.
노동자통선대는 민족자주대(민주노총), 반전평화대(전교조), 통일애국대(공무원노조) 등 총 3개로 나누어 각 지역의 비정규노동자들과 노동탄압이 자행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투쟁하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노동자통선대는 전국을 순회하면서 투쟁사업장 연대/미군기지 타격/등의 현장투쟁을 전개한다.
특히 전국농협노조에서는 안재선 군산시 지부장(두번째 사진 앞줄 가운데)이 전 일정에 결합하고 있으며, 민족자주대(제1대대)제1중대 중대장을 맡고 투쟁의 선봉에서 온몸으로 투쟁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위 사진은 8월11일(목) 동인천역에서 집회를 갖고 자유공원에 있는 '분단의 원흉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를 촉구하며 행진하는 장면이다.
이번 통일선봉대는 13일 저녁까지 현장투쟁 일정을 마치고,14일~15일 열리는 '반전평화 자주통일 8.15 민족대축전'에 결합한 이후 해산할 예정이다.
전국농협노조도 민주노총의 일정과 지침에 맞춰 14일 2시 상암 월드컵공원 난지 잔디광장에 결집하여 8.15 민족대축전에 1박2일 투쟁일정에 결합할 예정이다.
농협노동자 선봉투쟁 통일조국 앞당기자!!!
분단원흉 민족학살 미국놈들 몰아내자!!
공동 선언 관철 투쟁! 반미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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