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농협노조 해복특위는 6월 7일부터 농협중앙회 정문 앞에서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뙤약볕 아래서 원직복직와 생존권 보장, 기만적인 새농촌 새농협 운동 폐지, 중앙회 지점개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며 오늘도 힘차게 1인시위를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 7월1일 지역농협 구조조정 분쇄, 식량주권사수를 위한 전국농협노동자 총력결의대회 당일까지 1인 시위를 전개할 예정입니다. 해고자 동지들의 투쟁에 깊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투쟁에 참여하신 분은 정태수동지, 성연상동지, 황우천동지, 권오선동지, 민은정동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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