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전국협동조합노조 창립대회 개최 하기 전 전국농협노조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대의원대회는 전국농협노조 창립이래 16여 년의 역사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대의원대회로서, 협동조합노조 창립에 따른 전국농협노조 청산방안에 관하여 주요하게 논의 결정하였습니다.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을 건설하기 위해 임기 마지막까지 온힘을 다해 수고해주신 6기 중앙집행위원님들의 인사말과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으로 힘차게 단결 투쟁할 것을 결의하며 임시대의원대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비록 자랑스런 이름 ‘전국농협노조’는 사라지지만 전국농협노조와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은 우리 동지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며, 그동안의 조직적인 발전과 투쟁 성과들은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으로 계승되어 더욱 더 크고 강한 힘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전국농협노조 동지여러분!
동지들이 있는 그 곳, 그 자리에 늘 변함없이 함께 할 것입니다.
전국협동조합노조 깃발아래 더욱 더 힘차게 모여 단결 투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