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노동자 인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0월 1일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박명종 제주본부장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강원본부 홍천
분회 이경희 정책기획차장, 경인본부 안동환 부본부장, 대경본부 차
상륜 수석 부본부장, 최민정 산동분회 부분회장, 전북본부 최영일
임실지부 사무국장 동지가 위원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첫 회의에서는 명칭 정리, 운영계획, 활동계획(안)에 대해 토론했고
이후 2차 회의에서 구체적인 계획안을 논의하여 활동키로 했습니다.
김천 직지농협 김미숙 동지 사건을 계기로 농협노동자 인권 문제에
대해 좀더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자 모였습니다.
위원 동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