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0-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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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랑몰라
 조회 :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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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하나로클럽 에서 시간제근무 (업무보조원)를 하고있는데, 지난달에 극기훈련을 한다면서 한라산 등반을 했는데, 두 타임으로 나눠서 하루씩 등반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온 종일 근무를 했죠 (하루 근무시간은 7.5시간임) 아침 7시30분 ~ 오후 10시까지.. 일주일에 한번 있는 휴무를 반납하고요. 억울한 일이죠 더 억울한 것은 연장근무한 것에대한 보상이 없다는 겁니다 하루는 무료 봉사한 셈이죠 왜 안 주느냐는 물음에 작년에도 안 줬는데 올해도 안준다는 어이없는 답변뿐.. 지금 하나로 클럽에서 시간제 근무 인원은 15명입니다 . 돈으로 따져서는 얼마 되지는 않지만 당연히 받아야 될것 같은데 왜 안주겠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여? 따지고 들면 점장 ,부점장 입에서는 이런게 얘기합니다 "맘에 안들면 그만 두라"는 협박까지하는지라.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매주 월요일은 "크린데이"라면서 30분 일찍 출근시키고 있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이곳 점장님은 너무 독선적입니다. 법도 무시하고 자기가 한 말이 바로 법이라는 식이죠.월요일 일찍 근무하는 것도 봉사랍니다. 정말 고발하고 싶어도 어디로 해야 할지도 모르고 이렇게 한번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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