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1-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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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정희
 조회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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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1년1월에 입사하여 99년 10월에 퇴사를 하게 되었읍니다
98년 imf를 맞이하여 명예퇴직을 신청하였지만 신청은 받아드려지지 않았고 기능직이나
계약직으로 근무하던 직원만을 받아준체 정식직원들은 계속해서 감축에 들어갔죠
둘째를 임신한터라 만삭이였던 99년 9월 명예퇴직을 신청하였지만 힘들면 관두라는 식
이였죠. 만삭인 저는 9개월을 몸을 하고 퇴사를 선택하였죠.
지금은 2003년 재입사를 하여 시간제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인근 농협의 예를 보자면 명예퇴직을 받아주고 명예퇴직금을 지급후 계약직에서 이제는
기능직으로 환직을 시켜주었더라구요. 같은 농협에서 같은 일을 하고도 이렇게 차이가
나게 대접을 받는다는 것이 참으로 억울하더라구요
이제는 또다시 명예퇴직 신청을 접수한다고 하던데요
그때는 비용이 없어서 지금이 되지않으니 힘들면 관두라는 식의 태도였는데
지금은 비용이 있어서 신청을 받는다면 저는 너무 억울한것같습니다
빽으로 들어와서 기능직으로 있다가 명예퇴직금을 받고,정식직으로 환직시켜주는 그러한
직원도 있는데 빽없고 힘없다고 관두라는 식으로 내쫓아냈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제가 취할수 있는 소송이 있는지 꼭옥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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