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 정말 명쾌하지 않습니까?
사측이 내심 바래왔던 그 어떤 반전도, 드라마틱한 것도 없이 너무나도 상식적으로 내려진 처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잠 못들면서 치밀하게 준비하고 당차게 대응해오신 부산본부 동지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내일이면 지고 말 저 꽃들을 보면 조합장들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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