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29 13:07
|
글쓴이 :
부산갈매기
 조회 : 865
|
이제 동래농협과 남부산농협의 나이 많고 나이값 못하는 조합장들은 부산농협역사의 뒤안길로 가벼렸다. 철부지 금송해송은 아직은 건재한데 이들의 황금빛 시절은 언제 끝날까.
인생은 유한한데 동래와 남부산의 노인들을 길에서 만나면 무어라 불러야할지...
이들이 저지른 동지들에대한 죄악은 당대가 아니면 후대에서도 그 죄값을 치러리라 생각한다.
얼마나 삶이 영원할지 모르지만 이들의 작태를 보면 불쌍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