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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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걸음마
 조회 :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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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도를 만든다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
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창의성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 가끔 절벽을
만나기도 한다. 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찾으려면
그런 위험을 무릅쓰는 수밖에 없다.
- 박웅현의《인문학으로 광고하다》중에서 -
* 길을 잘못 들었다고 낙심할 것 없습니다.
나 있지 않은 길을 간다고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절벽도 만나고 돌밭도 걷지만 그 고통과 수고 덕분에
없던 길이 생겨나고 새로운 지도가 만들어집니다.
그 길, 그 지도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오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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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똥꾸 MB정권과 엄혹한 정세..
농협노조가 눈에 가시인 파워쨩 농협중앙회..
눈치보기에 급급한 막가파 좝장들 (좡회가 시키는 건 완젼복종!)
이렇게 쉽지 않은 길속에서
시행착오도 있고 기우뚱거릴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함께 걷는 동지들이 있어 전 늘 희망의 빛을 봅니다.
* 홈피가 동지들 각자의 창의성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공간이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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