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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25 10:11
처녀님
 글쓴이 : 9전9승
조회 : 1,035  
님께서 하세요그럼.
부산본부에 간부가 되겠다하는 점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뒤에서 궁시렁하는 님보다 각오를 하는 마음이 훨 존경스럽습니다.
간부들 고생한다 말하는 그입 좀 섭섭합니다.
여하튼 간부들은 무슨 영광이나 바라고 노동조합간부를 한답니까?
새롭게 출발하는 집행부에 간부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조합원동지들이 없으면 간부가 무슨 소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