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7-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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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민주노총 부…
 조회 :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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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강연회 - ‘자본주의와 노동자 문화’를 엽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노동자들은 휴가를 보낼 때나 가정에서의 일상생활을 할 때나 항상적으로 자본주의의 이데올로기를 유포하는 문화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TV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노동자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문화들은 자본가들을 위한 경쟁 이데올로기, 여성 차별 등 반노동자적인 것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이러한 자본주의적인 문화이데올로기를 분석하고, 노동자 대안 문화를 고민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더불어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에서는 노동자 대안 문화 형성을 위해 어떤 활동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아 래 ---
<강연회 - ‘자본주의와 노동자 문화’>
○일시․장소 : 7월 24일(목) 19시 30분, 본부 2층 대강당
○강사 : 신재걸 (전 전노협 문화국장, 전 민주노총 문화국장, 현 노동자교육센터 부대표)
○주최 :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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