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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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부산본부
 조회 :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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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러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동지들의 사랑과 의리가 있기에
그 어떤 어려움도 딛고 일어설수 있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무덥고 힘들었던 여름이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힘을 붇돋아주는 동지들의 힘이 있었기에
그 어느때보다 즐거운 한가위 보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 진주서부농협 아주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수년째 이어져운 노사대립.
힘들게 싸워온 진주서부 동지들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농협노동자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켜
너무나 소중한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부산본부 역시
신임 본부장님과 간부동지들 믿고 의연하게
끝까지 함께한다면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는
민주노조 깃발을 나부끼며
부산농협의 발전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낼수 있을 것입니다.
본부 상근하는 14명의 동지들 또한
그 길에 항상 앞에 서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건강 챙기시고
9월 18일 총회때 밝은 미소로 다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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