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4-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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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활동가들에 대한 경악과 충격 분노를 금치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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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주분회
 조회 : 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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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협노조 전주분회조합원 일동은 지난 3월18일 전국농협노조 5기-25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 결의사항에 대하여 조합원으로서 경악과 충격 분노를 금치 못하며 중집행위원회의 이같은 결정에 대하여 전북본부 대대와 본부장을 통하여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한바 있다.
또한 이번 사태에 대한 전농노 홈피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많은 조합원들이 경악하고 분노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단위에서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전주분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하며 이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조합비 납부를 전면거부하기로 분회13차 정기 총회에서 결의하였다.
-다 음-
1.금번 사태를 주도한 사무처활동가들 전원은 공개사과하고 자진사퇴하라.
2.본조 회계감사는 금번 사태에 대하여 특별감사를 실시하여 그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라.
3.금번 사태에 동의를 해준 현 전농노 위원장 및 지역본부장은 금번 사태에 대하여 공개 사과하라.
4.차기 중집위를 조속히 개최하여 금번 결정을 철회하라.
위의 요구사항에 대해 4월말 까지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만약 이행이 되지 않을 시 또 다른 조치를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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