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3-03 11:16
|
글쓴이 :
전농노조합원
 조회 : 2,011
|
이유불문하고 조합비부터 내라!
회계감사탄핸원인은 어떤이유도 필요없이 너무 설쳐대서 미우니까?
정말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개콘의 콩트 같은일을 저질러 놓고 규약과 규정에 맞게 처리했다고 자랑스럽게 기세등등한 위원장 및 중집위원님!
조합원징계를 하려면 조합원 개개인에게 소명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마땅한데도 소명기회도 없이 조직에 소명서를 받고 정당하게 규정대로 처리했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민주노총을 끄집어 내면서 민주노총에서는 조직대표에게 소명후 징계를 하면 조합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논리로 제명을 정당화 하려는 징계위원회 위원님!
누가보면 그러싸한 감언이설로 깜박 속을수 있을줄 모르나 그런 짧은 지식으로 모든걸 알고 있다는 착각하면서 기세등등하게 설치는 모습 한심스럽네요!
조합비를 납부하지 원인에 대해서는 들어보지도 않을것이라 판단되어 접어두고 과연 민주노총에서 조직징계를 하수는 있지만 조합원징계는 하지못하며 더더욱 제명은 하지 못합니다.즉 민주노총에서 상급단체 즉 민주노총을 탈퇴시켰어도 노동법상 노동조합 조합원신분은 그대로 유지되어 있는것이지 노동조합조합원자격까지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조직에 대한 징계는 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조합원에 대하여는 할수 없습니다.
이런것 가지고 마치 가장큰 징계인 제명을 처리하면서 조직의 소명만 듣고 그것이 조합원개개인의 소명은 듣지 않고 제명처리후에 징계결과통보서를 보내는 위원장님!
그렇다면 탈퇴시에도 개개인 탈퇴서를 받지않고 조직에서 탈퇴통보하면 탈퇴처리가 되는가요? 아니죠? 탈퇴시에는 개개인 조합원탈퇴서를 각자 받아서 처리해야죠?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데도 사무처 상근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규정에 맞다고 동조하고 있었나요? 아니면 아무 생각도 없이 하자는 대로 하고 있었나요?
정말 한심하네요!
이렇게 말하면 어떤분은 그렇게 얘기하겠죠? 그렇게 잘알면 그만둘테니 니가하라고!
그만두세요! 내가할테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