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6-3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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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판얼굴도 모르는사람을 보증인이라하니 잡혔지,멍*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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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HD
 조회 :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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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 진전농협 [농협중앙회에 보낸 회신]
국민신문고에 올린 민원을 농협이 답변하는 것 자체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농협은 신뢰을 잃어버려 어떠한 말도 믿음이 안갑니다. 쓸데없는 시간낭비 마시고...
진전농협은 작년부터 법적조치를 취한다고 했는데.. 왜 아직까지 이러고 있습니까?
인터넷에 농협광고를 계속 해달라는 뜻인가요? 명예를 중요시 한다면 법적조치 빨리하라 그러세요.
안그러면 전국게시판에 진전농협 도배를 계속할테니까,,.
특조법이 시행된 2001년도에 농민이 금리10.2%짜리 대출을 받았다는게 이해가 됩니까?
고)안중호씨는 당시에는 채무가 없었고, 담보가 충분했던 사람입니다.
농협중앙회가 진전농협을 조사한다고요? 소도 웃을 일입니다.
어거지로도 짜맞출 수 없는 것은 진전농협 소관이라면서 답변도 못하고...
농협중앙회!!! 쭈물럭 거린다고 용쓰지마시라!
상식을 벗어나고, 세상이치에 맞지 않으면 의심을 받는 겁니다.
부모형제도 대출보증을 꺼리는 세상인데, 생판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보증인으로 만들어 놓고. 금리12.7%
특조법이 발효된 시기에 영농자금 대출금리가 10.2%, 농사지으면 따불로 남는가?... 에라이~ 멍*이들아~
[농신보에 문의해본 결과]
*2012년 4월 17일 농신보 담당자A 답변:
"안중호씨도 김옥순씨도 농신보에서 보증을 한 자료가 없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재차 문의를 하고, 상세검색을 해봐도 아무런 자료도 없단다. "이런건 소송해버리세요"
그날 저녁 농신보 게시판(http://www.nongshinbo.com/main.jsp )에 "보증을 서준 사람이
검색이 안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다시 확인을 해보라."는 글을 올렸다.
*2012년 4월 18일 농신보 담당자B 답변: (현재 녹음파일의 주인공.) http://blog.daum.net/kimoksun34/54
“안중호의 채무는 없고. 김옥순씨는 2001년 11월달에 농신보의 보증으로 진전농협에서 1천5백만원을 대출했다.
5년후인 2006년 11월달에 상환을 못해 대환 대출을 한 것이고, 현재 보증잔액이 1,170만원이다.“
담당자는 전산자료를 보고 3차례나 동일한 답변을 했습니다. (필자도 확인했고, 화면켑췌 해두었음)
*2012년 4월 20일 농신보 담당자C 답변:
담당자B가 말한 내용을 부정하며, 누군지 모르겠다. 게시판 문의에 답변은 자기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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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8개월동안 50여회 신문고를 울려도 이첩을 반복하고 이게 국민을 위한 신문고인가?
문제를 일으킨 쪽에서 변명을 하고, 이게 소통하는 정부입니까?
2건의 사건 중.
1. [사문서위조 및 사기]
중부경찰서가 조사하다 은폐한 사건에 대해 상부관청에 신문고를 울렸으나
모두 중부경찰서로 이첩을 했습니다.
중부경찰서의 최종답변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할 말없으면 안해도 되나?
2. [사문서위조 및 특조법위반혐의]
진전농협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 개입된 사건에 대해 감독기관들에게
수십차례 국민신문고를 올렸으나. 최종답변은 "이첩하여 처리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못하면, 국민은 부아가 치밀어 죽어라는 말입니까?
사기, 위조범 진전농협의 뒤를 봐주는 몸통이 누구인지? 알고나 죽읍시다.
조작 증거들이 담긴 블로그
http://blog.daum.net/kimoksun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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