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9-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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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를 보고 전농노 조합원인것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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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합원
 조회 :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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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노를 누구를 위한 노동조합인가.
노동조합은 약자를 위해 존재하고 누구보다도 더 조합원을 위해 힘써야 함에도 작금의 전농노는 주객이 전도되어 사무처를 위한 노조로 변질되어 있다.
궁금한 이야기 Y에 나오는 농협이 다름아닌 전농노 전 민아무개 위원장이 근무하는 농협이라는 것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노조가 없는 농협에서도 전국집회를 진행하는데 하물며 노조가 있는 그것도 전농노 위원장이 근무하는 농협에서 그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민위원장은 입장을 밝혀라. 농협과 어떠한 결탁을 해서 조합원의 피끓는 심정을 묵살했는지말이다.
그동안 줄기차게 전농노의 개혁을 요구하는 세력들을 처단하고 전국농협노조를 반토막 내더니 피같은 조합비는 사무처 인건비를 올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
그것이 노조 수장이 할 짓거리인가.
현재의 전농노 집행부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다.
정중히 전농노 조합원들께 사죄하고 사무처와 함께 모두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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