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2-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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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우리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투쟁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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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소나무
 조회 :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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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영약체 지역조합 구조개혁 착수
- 조합경영진단평가위원회, 1차 조합경영진단결과 경영이 취약한 11개
조합에 합병 권고
- 합병권고, 경영개선 조치 등 미이행 조합에 대해서는 자금지원 중단
또는 회수 조치키로
- 2005초부터 전국 1,300여개 조합을 대상으로 전면적인 경영분석 착수 `
□ 농협(www.nonghyup.com)은 27일 조합경영진단평가위원회를 열고 경영여건이 취약한 11개 조합에 대해 합병권고 조치를 내렸다.
□ 이번 합병권고를 받은 경영약체 조합들은 농협법상 정해진 조합원 수
가 1,000명에 미달하는 조합, 조합구조개선법상 순자본비율 4% 달성이
어려운 조합, 조합원에 대한 배당여력이 없거나 사업이 정체되어 있는 조
합 등이며,
□ 이들 조합은 중앙회의 지도에 따라 경영이 건실한 조합과 합병을 추
진하게 된다.
□ 한편, 이번 합병권고 조치는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새농촌 새농협운
동"의 핵심과제인 "조합 완전자립경영기반 구축"을 목표로 지난 10월 출
범한 조합경영진단평가위원회의 1차 성과물이다.
□ 또한 위원회는 학계, 선도농협 조합장 등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개
별 조합에 대한 정밀경영진단을 실시, 그 결과 경영약체조합에 대해서는
합병권고 또는 경영개선조치를 내리고 위원회의 조치요구를 이행하지 않
는 조합에 대해서는 자금을 회수하거나 중단하는 역할을 한다.
□ 농협관계자는 "조합의 완전자립경영기반 구축을 앞당기기 위하여
2004년도 결산결과를 기준으로 내년초부터 1,300여 전 조합에 대한 경
영상태를 분석하여 그 중 경영약체 조합에 대해서는 경영진단을 착수할
방침이며, 그 결과에 따라 강도 높은 구조개혁을 실시하여 조합원에게 실
익을 주는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 농협 조합경영진단국 유태수 차장( 2014-4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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