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2-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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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봉래
 조회 :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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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동의하면서 당원가입원서에 서명한지
4년째, 나 스스로는 노동자로서 응분의 소임을 다하고 정치활동을
나름대로 야욕을 가진 분들이 하는 것이라 생각했던
지난 시간들 ------
노동자.농민. 서민.도시빈민. 청년학생이 주인되는 세상을
건설하자고 외치면 난 당비낼테니 당신들이 잘 해달고
박수를 치곤 했다.
얼마전 지구당을 창당하자고 외치면서 준비위 활동을 하고
17대 총선 선거운동을 거치면서 어느 누구 대신해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면서 지구당의 당직을 수락하고 나름대로
지구당 활동에 충실할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정치활동이다.
또 날 분개하게 만드는 것은 민중세력간의 충돌이다.
민중세력이 민주노동당 당원이 노동자 임금삭감, 단협페지
비정규직 해고를 주장하는 한심한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슴을 ------
이제 이런 문제를 최일선에서 해결하고
썩은 보수정치를 가라엎고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건설을
위해 그리고 강릉을 바꾸기 위해 스스로 중앙위원 출마를 결의한다.
아직 부족함이 너무 많지만 항상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로
중앙위원직 수행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민주노동당 강원도당 강릉시위원회 부위원장 김봉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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