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권력이 조합원으로부터 나온다고 하는 작자들이 조합원의 낸 조합비를 자신들 마음대로 사용하고 조합원들의 투표에 의해 민주적인 절차로 선출한 위원장에 반기를 들어 농협노조를 부정하고 농협노조 회의체계의 결정마저 부정했던 인간들이 들러 대기는 젠장.....
요즘 NLL과 관련하여 있지도 않은 노 전대통령의 NLL포기발언이 마치 있는것처럼 포장한 것과 "비하인드스토리니" "이면합의"니 하며 생떼를 쓰는것 하고 뭐가 다른가
체제를 부정하고 자신들의 입맛대로 안되니까 스스로 사퇴한 인간들이 뭐~~~어 "모든 권력은 조합원으로 부터 나온다" 지들 때문에 조합원들이 얼마나 피해를 보게되는지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성명서는 된장.
성명서의 의미나 제대로 알면서 성명서를 내는지...
대경본부장13-07-01 14:20
절간이 싫어 떠난 중은 말을 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떠한 이유도 핑계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죠.
지금은 스스로 선택한 그 길을 묵묵히 밟으면 됩니다.
서로가 소중하다고 말하는 '현장조합원'을 진정 걱정한다면
내 정당성을 주장하는 수단으로 삼아서는 더욱 안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한다면 더 이상의 상처내기는 피해야 합니다.
십수년전의 그 순수한 열정이 우리 가슴속에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 열정이 계속
간직되어 진다면 언젠가는 다시 만날 우리를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내가 세운 발톱이 내 가슴에 상처를 내는 꼴입니다.
오늘의 선택이 잘했고 못했고의 판단보다 나름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억지로라도
믿고 싶습니다. 다시 하나되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소원합니다.
신석운13-07-01 16:11
구구절절 구차한 변명뿐이네
들꽃13-07-04 13:37
자신들이 생각하고 생각한것을 묵묵히 실천해나가면 되지,
여기다가 뭔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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