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주년 메이데이(노동절) 이틀 전입니다. 5월1일 메이데이를 어떤 사람들은 일하지 않고 쉬는 날로만 이해할 수 있지만, 어떤 문제로든 투쟁하는 노동자들은 자신의 문제와 자본주의의 근본적인 모순을 연결시켜 이해하고 연대해서 싸우는 날이었습니다. 경제공황시기에 맞는 올해 메이데이는 특히나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메이데이를 노동자들의 생일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그 역사적 전통과 개인과 다양한 집단이 만나는 날이라는 뜻일 것입니다. 조직된 노동자들과 미 조직된 노동자들 전체가 가장 많은 개인과 집단이 그 역사적 전통과 조우하는 해일 것입니다. 단 하루의 문제가 아니라 진정으로 반격의 과정에서 얼마든지 가능할 것입니다.
메이데이를 기념하면서 다시 경제공황을 분석하고 대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합니다. 포럼은 의식적으로 지금의 고장난 자본주의의 대안이 분명히 존재하는다는 것을 주장함을 통해 도리어 경제위기 속에서 위축되고 사기저하한 운동에 사기를 북돋고 정치적 자신감을 불어넣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승리할 수있도록 진정으로 단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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