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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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전북본부 임시대의원대회 취소(연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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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사모
 조회 :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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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 전북본부 임시대의원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의원대회의 구성원인 대의원의 자격에 논란이 많습니다.
전북본부 운영규칙 제7조의 대의원 배정에 있어 산업별 배정으로 되어 있는바, 전북본부에서는 산업별, 기업별로 배정하였습니다.
이는 운영규칙을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2007년 제12차 정기대대에 대의원배정을 산업별로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운영규칙제7조를 개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계속적인 문제제기(2008년 정기대대 등)가 있자
2009년 정기대대에서 다시한번 재확인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전북본부는 계속적으로 산업별 배정이 아닌, 기업별 배정으로 하여 이번 임시대대를 치르려고 합니다.
이에 대의원 자격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하며(즉, 자격이 없는 대의원끼리 모여서 하는 대대)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일단, 이러한 사항을 총연맹에 유권해석을 요청하고,
그 결과가 나오기 이전까지만 잠시 임시대대를 연기(취소)하고, 총연맹의 결정이 난후 대대를 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붙임파일은 전북본부와 총연맹에 공식적으로 접수한 문서입니다.(파일을 붙이고자 하나 안되네요...)
전북본부 운영위원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본부 본부장 정광수
공공운수연맹 공공서비스노동조합전북본부 본부장 오형수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전북지부 지부장 김태원
전국농협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안재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 본부장 라미숙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지부장 노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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